이한규
요즘 Kling 3.0 소식으로 다들 떠들썩한 와중, (벌써?) 구형 기술이 된 Kling O1을 활용한 ‘백프로바이오틱스’ 풀 AI CF가 라이브 되었어. 지난번 그린비아 때는 인물 간의 인터랙션에 집중했다면, 이번엔 인물과 제품의 역동적인 앵글, 집중도 있는 라이팅, 그리고 비트에 맞춘 편집감에 더 집중했어. 그 이유로 BGM도 SUNO🎵로 직접 만들었고. 의도한 연출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니까 다음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사실 하면 할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는 건 결국 아주 기본적인 연출 그 자체인 것 같아. 지금 준비 중인 그린비아 제작 과정에 이어 이 영상도 함께 공유해 볼게! 2026년, 빠르게 변하는 기술만큼 우리도 가파른 변화를 맞이하겠지? 우리는 어떤 식으로 기억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