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초 | AI 그래픽 디자이너
AI가 만들어주는 건 많아졌는데, 디자이너의 할 일은 오히려 늘어난 이유🤔 이번 작업 흐름을 간략히 정리해 보면, 📌제품 특성 정리 → 디톡스에 효과적이고, 간편하게 마시는 레몬수 📌표현 방향 설정 → 일상 속 간편한 디톡스 루틴 📌레퍼런스 수집 → 컬러(옐로&오렌지, 그린), 무드, 모델, 연출 방식 📌이미지 생성&후보 선별 → 기획안에 맞춰 메인컷 / 서브컷 제작 → 브랜드·상품 성격에 맞는 컷만 추리기 📌이미지 디벨롭 → 포즈 · 표정 · 의상 · 소품 베리에이션 → 해상도 업스케일 📌제품 합성&전체 보정 → 작은 글씨 깨짐, 어색한 디테일 재합성 → 배경 톤 정리 + 제품이 가장 잘 보이게 조정 AI는 시작을 도와주지만 방향을 정하고 끝을 만드는 건 사람 몫이야✍ 그래서 완성도는 기술보다 '좋은 선택'의 기준에서 갈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