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속에 새로운 가치를상상 속에 새로운 가치를
robesage 로베사쥬
덕질 이 곡은 제가 전에 한 밴드그룹의 멤버를 좋아했어요. 근데 그 가수가 너무 멀고 닿을 수 없는 거리에 있는 것 처럼느껴져서 짝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든 노래랍니다. 그걸 뮤비를 만들면서 다른느낌으로 표현해봤어요. 한마디로 덕질에서 시작한 작업이죠ㅎㅎ 재밌게 봐주세요 진짜 열심히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