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박카스 29초영화제
공모전 요약
동아제약과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제13회 박카스 29초영화제입니다. 주제는 '나를 재생하는 힘'이며, 국내외 누구나 29초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총상금은 3,000만 원입니다.
- 영상
- 영화
- 29초
- 박카스
- AI 출품 가능
- 일반부
- 청소년부
- 메이킹
- 16:9
- 9:16
- FHD+
주요 정보
- 마감일공고에 시간이 명시되지 않은 경우
당일 자정 직전으로 표시됩니다. 2026년 8월 12일 PM 05:00:00
36일 남음
- 상금 및 혜택
- 총 30,000,000 원
추가 정보
- 지역
- 대한민국
- 참가 자격
- 제한 없음
- 행사 지역
- 국내
- 게시일
- 2026년 7월 6일
권리
완성된 출품작에 대한 주최측의 게시/소유 권한을 의미해요.
출품작 및 수상작은 추후 주최사의 홍보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주최사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상기 내용은 주최사 및 사무국 사정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분야 및 부문을 잘못 입력해 발생하는 책임은 출품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영상 제작 시 저작권 및 초상권 문제가 없거나 저작권자의 사용 승인을 받은 소스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며, 추후 관련 문제가 발생할 경우 책임은 출품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29초영화제를 비롯한 n초 영화제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타 업체의 무단 상표 사용을 금지합니다. 서비스 약관상 회원이 서비스 내에 게시한 게시물 등의 저작권은 해당 게시물의 저작자에게 귀속되며, 게시물 등은 영화제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노출될 수 있고 검색결과 또는 관련 프로모션 등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 일부 수정, 복제, 편집되어 게시될 수 있습니다.
제출 규격
일반부
청소년부
메이킹
상세 정보
제13회 박카스 29초영화제는 동아제약과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29초영화제사무국이 주관하는 초단편 영상 공모전입니다. 대한민국 피로회복제 박카스를 단순한 피로 회복을 넘어 성취와 성과를 끌어올리는 액티베이터로 조명하며, '재생'이라는 키워드를 앞세운 새로운 박카스 이야기를 모집합니다. 공모 주제는 '나를 재생하는 힘'입니다. 더 잘하고 싶어서, 끝까지 해내고 싶어서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 멈췄던 마음을 움직이고 주춤했던 열정에 불을 지피는 '29초 박카스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출품 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2026년 8월 12일 17:00까지입니다. 29초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출품하며, 출품 자격에는 제한이 없어 국내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마감 시각에 가까워 제출할 경우 제시간에 출품하지 못할 수 있어 마감 1~2일 전 여유 있게 제출할 것을 권장합니다. 영상 규격은 제목과 크레딧을 제외한 29초 영상입니다. 가로형 또는 세로형 영상 모두 가능하며, 해상도는 1920x1080px 또는 1080x1920px, 프레임은 29.97fps 또는 24fps입니다. 포맷은 mp4, mov, mpg, avi, wmv 등 표준 코덱이며 용량은 1GB 미만입니다. 섬네일 규격은 575x323px입니다. 심사는 예심과 본심으로 진행됩니다. 예심은 사무국 및 29초영화제 관계자 심사를 통해 본심 진출작을 선별하고, 본심은 전문가 및 주최사 종합평가로 진행됩니다. 평가 항목은 주제부합성, 연출의도, 작품성, 영상미, 임팩트 등입니다. 총상금은 3,000만 원입니다. 세부 시상 내역은 시상식 직전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시상식은 2026년 9월 예정입니다. 팀 지원 시 상금은 대표자(감독)에게 일괄 지급되고, 상금은 기타소득세 4.4% 제외 후 지급됩니다. 상금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상격에는 한국경제신문 1년 구독권이 포함되며, 이 경우 기타소득세와 구독료가 제외된 금액이 지급됩니다. AI로 제작한 영상도 출품 가능하며 100% AI 제작과 하이브리드 제작 모두 허용됩니다. 팀원 및 출품작 수에 제한이 없어 중복 출품이 가능하고, 본 영상 외 메이킹 영상도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습니다. 최종 수상작은 사전 고지 없이 시상식 당일 현장에서 발표됩니다.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29초영화제' 메시지로 받습니다. 파트너는 G버스TV입니다.